취준익인데 몰래 면접보러다니고있거든 면접본다햇는데 떨어지면 또 분위기 좀그래서... 주 3일 알바하면서 가족들 몰래보러다니는데 엄마가 나 너무 한심하다고 하고 엄청 욕해 밥먹을 틈도없이 7시간 일하고와도 뭐힘든일한다고 집에서 온갖생색다내고 집안일 아무것도 안한다고 구박하고(진짜 아님 억울) 닌 생활태도가 었다 집에서 게임만하냐(게임한적없음) 별별 ㅆ욕 다하고 진짜 힘들다... 내가 뭐 집안일 하면 그게당연한거고 그것도 안하면 이기적이고 게으른애되고 오빠가 뭐하면 왜니가 다하냐 그냥 앉아잇어라 이러고 ㅋㅋㅋ..참고로 오빠백수ㅎ 나 친구도 별로 없기도 하고 이런얘기안해서 너무 힘들어... 최근에 생리도 안해서 피뽑고 유도주사맞고 머리도 엄청 빠지고... 혼자 몰래울고 그러는데 진짜 너무힘들어서 여기에라도 써봐...ㅠㅠ 하루종일 집에서 뭐하냐고 하면 예전엔 막 공부하고 면접보고 그런다고 말햇엇거든 근데 그러면 뭐박사학위따냐 공부를 또뭘하냐 면접 어떻게됏냐 이러니까 점점 말을 못하게됏고 또 말을 못하니꺼 그냥 놀아서 아무말못하는줄알아...진짜 우울증온거같은데 그냥 집에잇어도 불편하고 혼자 멀리떠나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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