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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4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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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클 수 밖에 없었어 아빠는 내가 어릴때 친구들 짜증나서 말하면 문자로 욕해주고 만나서 위협해주고 내가 제일 소중한 공주라고 해줬어 엄마도 나 공주취급 해주면서 친구들 다 뭐라해주고 그래서 내가 공주처럼 자랐는데 이렇게 사는게 당연한거 아니야..? 진짜 친구들이 내 부모님한테 좀 하대받고 나랑 손절했던건데..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이렇게 키워져서 내가 기분나쁜거 못참겠어서 일도 못하겠어 엄마는 내가 우울해서 오래 살기 싫다고했더니 안쓰러워하시던데.. 어쨋든 하고싶은 말은 나도 내가 나쁜거 아는데 나도 이렇게 키워진거라 어떡해야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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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을 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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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세상에 안 귀한 자식 없어 공주 대접 안 받은 딸들이 더 드물 걸? 다 핑계야 너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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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딸 입장으로써 너무 공감 ~ 나도 공주 대접받으면서 컸고 내가 기분 나쁜 거 진짜 못 참겠는데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사회생활하다 보니까 참으면서 속으로 삭혀야 하는 것들도 많더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상담 센터부터라도 가봐~ 병원보단 센터부터 차근차근 가보는 게 어떨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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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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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그로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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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여기서 물어봤자 제대로 된 답을 얻기는 힘들 것 같아 ~ 제대로 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겠는지 모르겠으면 상담센터나 병원 가보는게 좋을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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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병원을 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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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부모님도 나 공주대접해주고 공주라 불러주시고 이십대후반인 지금도 공주라부르시는데 나 너처럼 안살아
그렇게 키워졌다고 다 그런거 아니니깐 합리화 적당히 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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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정말 알고싶은거면 병원가.
너 니가 병원갈정도 아니다라고 생각하고싶은 것 같은데 병원갈 정도야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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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병원 좀 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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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부모님도 나 공주처럼 키웠는데 너처럼 안 살아ㅋㅋㅋ 자라면서 뭔가 잘못됐다는 거 못 느꼈니? 합리화 적당히 해 한심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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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는.. 커뮤를 끊고 병원부터 가야 되겠다.. 비꼬는거 아니고 진심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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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인터넷 그만하고 병원 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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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 오냐좌야? 실시간으론 처음 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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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냐좌가 뭐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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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ㄴㄴ 오냐좌는 유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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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ㅎ 다른 사람이구나 늘 다른 사람 글로만 들어서 몰랐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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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애기 때부터 우리집 공주였고 성인 되자마자 여왕님까지 된 사람인데 나는... 그렇게 안 자랐어... 난 그거 핑계라고 생각해... 너무너무 힘들면 병원 한 번 가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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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공주대접 받고 산 막내딸인데
더럽고 치사해도 알바 계속 다니고 있음
부모님 탓하는데 그거 본인 의지차이야
계속 그렇게 살다보면 아무것도 못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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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공주취급이지 너가 공주는 아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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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집이 니 세상 전부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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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공주대접받고 부모님 다정하고 친하다는 이유로 친한 애가 손절하고 했었는데 그래도 알바 하거나 내 일 내가 찾아서 다 함 공주 대접 해주셔서 아무것도 안하고 산다는건 그냥 너가 하기 싫은건데 걍 핑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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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탓하지 말어 ㅋㅋㅋ 나도 공주처럼 살았는데 내가 할 일 알아서 잘함 ㅇㅇ 걍 가족 핑계대는 거잖아 지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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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위에 오빠도 있다며 오빠는 너한테 터치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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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랑 사이좋아 내가 비위맞추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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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빠분은 경제적 독립 하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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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용직 다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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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당장 내일이라도 고용노동부 가서 카드 발급 받아서 학원이라도 다니던가해 그거라도 하면 니 앞으로 지원금은 나올테니까 평생 그러고 살거 아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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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너가 비위를 맞춘다고? 오빠가 맞춰주는 거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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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도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있는거 같은데 부정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그렇게 사는게 불편하니깐 여기에 글도 올렸겠지.. 경제활동 가능한 나이이면은 이제 알바라도 시작해봐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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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앞글에서 20대 중반이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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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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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지금 이대로 사는거 불편해? 아니면 그냥 이대로 쭉 살고싶은데 주변 눈치보여서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알고 싶은거야?
지금 너의 상황에 대해 너의 생각은 어떤지가 궁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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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리고 너만 공주대접하시고 친구들을 하대하셨다니.. 이것도 넘 충격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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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편한데 엄마가 평생 있는거 아니니까 뭔가 위기의식 들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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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러면 당장 지금부터라도 동네에 알바몬 알바천국 보면서 알바라도 구해서 일해보는걸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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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너 공주처럼 안자란거티나…ㅋㅋㅋㅋㅋ
왜냐면 나도 울 집 공주였지만 찐공주처럼 자란 애는 우울, 무기력이 아닌 나 사랑받는 사람이야라는 느낌이 풍겨나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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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뭐 그 분은 치과의사 딸이라 쇼핑하면 백화점이 기본이긴했다
가난한 집의 공주는 잘사는 집의 공주보다 받을 수 있는 폭이 좁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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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머니는 그렇게 소중하게 널 대해줬는데 너는 왜 어머니를 소중하게 생각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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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니 세상에 자기자식 안 소중한 사람 어딨냐?? 다 필요없고 제발 정신병원 좀 가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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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상담 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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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공커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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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너랑 친구 사이의 문제를 가지고 다 큰 성인이 와서 위협하고… 그게 정상적인 양육 방식이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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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문자로 욕해주고 위협하고 딸 친구한테 하대하는 부모님도 충격적이네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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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보통사람이면 딸이랑 트러블 있었다고 아빠가 친구한테 위협하면 그걸로 아빠랑 싸움...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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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가 날 사랑해서 그러신건데 걔네가 이상한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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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컨셉 재미없다… 좀 더 연구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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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응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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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바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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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이걸로 컨셉인거 확정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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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트러블있다고 누가 위협해~ㅋㅋㅋㅋㅋㅋ공주취급이아니라 걍 치마폭에 애 잘못키운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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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야진짜 진심으로 컨셉아니고 이렇게 생각하는거면 병원가서 상담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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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거 어그로야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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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뭐라는거야 공주와 거지야 뭐야 좀 더 연구하고 오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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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자식교육 잘못시키셨네 딸이 친구 좀 짜증난다고 했다고 그걸 다큰 성인남자가 찾아가서 위협한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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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내가 십대면 어떻게라도 꾸역꾸역 그래 아직 어리니깐 부모님이 그렇게 길렀으니깐 그런 생각 가졌나보다 이해하고 말텐데 20대중반이면 이제 자기나름대로 인생 꾸려갈만한 나이인데 아직도 부모님 탓을 하고있다고? 공주대접 받아서 살아왔으니 주위상황이 어떻든 그냥 계속 공주처럼 살고 그렇게 살아도 당연한 마음을 가져도 된다라...그래 뭐 그렇게 사는거 쓰니 마음인데 그래 뭐 엄마 인생은? 쓰니는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아왔는데 엄마는? 엄마도 전단지 알바가 하고 싶으실까? 엄마라고 다 당연히 희생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냥 이제는 어른이니깐 엄마대딸이 아니라 여자대여자로 엄마의 인생에 대해 쫌 생각해봐 그러면 그렇게 안살껄... 진짜 너무 너무하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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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정신병원 갈 거 아니면 그냥 그러고 살아라..
말해도 듣지도 않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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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 부모에 그 자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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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뭔소리여 20중반이면 스스로 밥벌이할줄은 알아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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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니보다 더 안좋은 상황인 애들도 온갖 핑계 대가며 그렇게 살지 않는단다~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너같은 자식 꼭 낳아서 똑같이 되돌려 받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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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애초에 진짜 공주처럼 사랑받고 자란 애들은 이런 글 안 씀 진심으로 너가 그 모양 그 꼴인게 어릴 때부터 사랑받고 자란 탓이라 생각한다면 병원이나 가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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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려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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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자식 헛 키우셨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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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우 뭘 당연해 너가 철이 덜든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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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ㄴ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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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공주라는 생각에서 나와.. 공주처럼 살지도 못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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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진짜 진지하게 내일 당장 병원부터 가든지 일을 하든지 해야 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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