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A한테 베푼게 엄~~청 많았음 2.A는 이제껏 거의 받기만 했고 딱 한번 도움이 필요할때 B라는 지인과 같이(?) 나를 도와준적이 있음 내가 b한테 부탁한거 아니고 .. a가 b한테 부탁 -> 나 출산하러 갔는데 내 강아지 대신 호텔링 맡겨줌. 차로 이동하는데 그 차를 b가 운전해준 상황 3.그래도 나는 그것마저 또 보답하겟다고 a한테 또 이것ㄷ저것 해줌 B랑은 만날 기회도 없고 갠적으로 아는사이도 아니라 해주지 못함 그래도 평소 성격자체가 보답해야하는 성격이라 기회생기면 베풀려고 하던 찰나.. 4.솔직히 내심 a한테 평소 해준게 많아서 굳이 내가 b한테 보답해야하나 a가 중간에서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맘은 있었음 5.그러다가 성격차이가 심하고 오바인부분이 많아서 계속 고민해오다가 결국 a를 손절한 상황 . 내가 b한테 보답을 못한거에대해 미안한 감정을 가져야 할까? 그정도도 아닌거같고 내가 부탁한게 아니니까 나랑 상관없는거 같기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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