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는이모가방금 열불나있던데 내년5월에 결혼날짜잡은 아들이랑 예비신부랑 밥먹는데.. 둘이놀러갈때 쓰라고 돈조금 줬나봐 큰돈은아니였다는데 아들래미가 그자리에서 저돈 내돈이라고 하고 그뒤로 기분이나빠있어서 툭툭대더래 이모도 잘해줘놓고 기분나빠하니 같이짜증나서 밥먹고 카페가려했는데 그냥집가셨데 나는 여자지만 내남친 돈주고챙겨주면 이뻐해줘서 넘좋을것같은데 왜기분이나쁜지 이모랑둘이서 얘기를해도 이해를못하겠어서 글남겨봄...
|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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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는이모가방금 열불나있던데 내년5월에 결혼날짜잡은 아들이랑 예비신부랑 밥먹는데.. 둘이놀러갈때 쓰라고 돈조금 줬나봐 큰돈은아니였다는데 아들래미가 그자리에서 저돈 내돈이라고 하고 그뒤로 기분이나빠있어서 툭툭대더래 이모도 잘해줘놓고 기분나빠하니 같이짜증나서 밥먹고 카페가려했는데 그냥집가셨데 나는 여자지만 내남친 돈주고챙겨주면 이뻐해줘서 넘좋을것같은데 왜기분이나쁜지 이모랑둘이서 얘기를해도 이해를못하겠어서 글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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