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진짜 내취향인데ㅠㅠ 제품 뭐냐고 연락해볼까ㅠㅠㅠㅠ 가서 알았는데 예전에 나랑 같이 일했던 사람이 지인이랑 네일샵오픈한거거든ㅠㅠㅠ 아예 모르는 사이도 친한사이도 아니라 애매한데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