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는 모임 하나도 안 나가 친구도 고닥교 평생 친구분들 말고 절대 안 만나 아침에 매일 매일 운동 나가시고 돌아오시면 나 밥 해주시고 쉬는 시간엔 책 읽거나 스도쿠 하셔 아니면 티비로 영화 보셔 일주일에 책을 무조건 2권 이상 읽으셔 주말 되면 아부지랑 같이 도서관 가서 책 골라오심 물욕이 너무 없으셔 없어도 너무 없어… 좋은 건 다 나 주려고 하셔 내가 필요한 건 다 사주시는데 본인은 필요한 게 없으시대 항상… ㅠㅠ 생신 때 부모님 생신 선물 고르기가 힘들 정도… 화장도 잘 안 하셔 뭔가… 엄마의 삶은 내가 살고 싶은 이상적인 삶이야 나도 울 엄마처럼 되기 위해 항상 열심히 올바르게 살아야겠다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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