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진짜 매일 샤워해서 엄마한테 건조하다고 혼나고 그랬거든?항상 샤워하고 술에 취해도 샤워하고 향기좋은 바디로션 다 바르고 자야 잠이 드는 애였는데 엄마가 갑자기 암4기 걸리시고 우울증 크게 걸리고는 애가 진짜 잘 안 씻어...일상생활은 잘 하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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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진짜 매일 샤워해서 엄마한테 건조하다고 혼나고 그랬거든?항상 샤워하고 술에 취해도 샤워하고 향기좋은 바디로션 다 바르고 자야 잠이 드는 애였는데 엄마가 갑자기 암4기 걸리시고 우울증 크게 걸리고는 애가 진짜 잘 안 씻어...일상생활은 잘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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