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까 엄청 어릴 때부터 우울증 있었는데 그때는 잠만 자느라 씻지도 않고 양치도 안했었던 거 기억 남
지금은 강박증이 있어서 억지로 매일 씻는데 이럴 땐 강박증이 있는 게 다행인 것 같다
찝찝한 거 엄청 싫어해서.. 꼭 매일 씻고 화장도 하고 옷도 다 갖춰입고 집에 있음
이렇게 안하면 하루종일 신경 쓰여서 아무것도 못해
나가지도 않을 때도 항상 이렇게 다 해야지 속이 시원해져
진짜 이렇게 안하면 내 자신한테 화나서 자존감 깎아버리는 행동하고 채찍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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