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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0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나 요즘 매일 눈뜨는게 지옥이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게을러지지않으려 노력하는데 

점점 우울해져만 간다.. 

곧 졸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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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주변에 많앙.. 그리고 아직 졸업도 안햇으면 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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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대생이라 .. 하하..진짜 너무 죄송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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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24살에 취직해서 25살 백순데 인생에서 젤 행복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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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복하다니 넘 부럽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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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전문대생이고 취준 첨해볼때 아무것도 모르고 막막해서 우울감 쩔었었어.. 근데 회사생활이 더 나는 우울감 최고치였어 .. 그리고 그만두고 조금 휴식기 가지니까 상대적으로 행복한 것 뿐이야
너무 걱정말고 학원같은데 다녀봐 그나마 소속감 가지게 되고 취준 동기부여 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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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고마워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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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쓰니랑 동갑인데 나도 백수야 작년에 국시 떨어져서 올해 또 준비하고 있고,, 내년에 취업하고 싶은데 참 어렵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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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후..나는 그냥 전문대생인데 너무 대단하다 익인이는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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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이 아냐! 나도 작년에 시험 떨어지고 엄청 우울하고 주위에 취업한 친구들 많아지니깐 매일 울고 그랬는데 누가 그러더라구
남들 속도에 너를 맞출 필요 없다고. 우린 아직 살 날들이 많으니깐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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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콕 박혀있었더니 너무 우울하고 죄송하다ㅜ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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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여기 곧 27살 백수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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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5 백수 요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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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헤이.. 나야 나.. 나야 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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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25살 백수얌 ㅎㅎ 집에만 있으면 진짜 우울해지더라ㅠ 산책도 자주 해주고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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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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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곧 26살 백수 여기요ㅠㅠ 나 뭐해먹고 살지...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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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ㅣㄴ짜 부모님께 너무 죄송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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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두 전문대생...! 내년에 24 백수~.~
그래서 그냥 놀 거 사이버대라도 해볼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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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공부해야겠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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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백수 될 예장이긴헤 ...즐겨 지금을
일 그만두고 싶어서 돌아버릴꺼같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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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쓰니랑 똑같애 ㅎㅎ군무원 준비중이야ㅠ 원래 관광쪽인데 망하고ㅠㅠ우리 힘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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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멋지다 그래두ㅡ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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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24살 막학기 이제 내년부터 백수이자 취준생인데 벌써 막막해 하지만 하는데까지 해봐야지 넘 우울하게 있지 말구 산책도 하고 천천히 준비하자 화이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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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다 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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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6살 현재 두번째대학 막학기..^^내년 27백수예정도있어 돈워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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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6백수 여깄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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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26백수야..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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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7 백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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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98년생 동년배,,,, 하이,,, 곧 졸업자로써 백수를 직감하고 있어,,, 쓴이 집에 있지만 말고 (집에 있으면 우중충해짐) 스카나 카페, 노래방 같은데 가봐 !!! 그리고 사람들 바쁘게 움직이는 거 보면 의욕이 생긴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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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ㅋㅋㅋ그리고 내 주위에 아직 취업한 애 아무도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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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돈워리~ 비해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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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괜찮오 난 28살 상반기까지 백수여쒀ㅎㅎ 알바는 간혹가다 몇 개월 이렇겐 했지만ㅋㅋ 공시 장수생이었어서 27살땐 진짜 너무 우울하고 나란 사람의 존재 가치는 있을까 이랬었는데 어차피 언젠간 시험 붙을거고, 취업할거고, 잘 살거다 이렇게 마음가짐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었어 ㅋㅋ 너무 우울하고 죄책감 느낄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극복이 잘 안 된다면 소소하게 돈 벌 수 있는 거 찾아봐. 주말 알바 같은거. 많이 벌 필요도 없고 걍 용돈 벌이 수준으로만 해도 자존감이 조금 더 생기긴 할거야ㅎㅎ 화이팅해! 아직 충분히 어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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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구해야하는것도 참 막막하다....부모님께 너무 죄송해 눈뜨기싫댜ㅜㅠㅜ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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