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편지랑 다이어리 쓰면서 느낀건뎈ㅋㅋㅋㅋㅋㅋㅋ1.흥미있는것 2.의무적이지 않은것 3.자신있는것 이 조건들 충족하면 진짜 끝도 없이 말하네 쓸거없을까봐 다이어리 칸 작은거로 했는데 자리가 부족하고 편지지세트 샀는데 4장인데 그거 모자라서 더샀어 지금도 더 말하라고 하면 말할수있는데 아무도 안읽을것같아서 짧게 쓴다 내가 근데 왜 글쓰는게 편할까 생각해봤는데 고칠수있다는 점이랑 쓰기전에 생각할시간이 충분한게 그 이유인것같아 말은 당장 듣는 상대가 있으니까 생각한다고 너무 시간끌면 안되고 그렇다고 일단 뱉고 시작하면 글처럼 지우거나 할수없으니까 그런것같아 근데 나는 좀 대화할때도 말이 술술 나왔으면 좋겠다 말할때는 너무 단답인것같아 아 이건 말이라기보단 대화할때의 문제점인건가 어쨋든..원래 인티에 글 이렇게 쓰잘데기 없이 주절주절 길게 안쓰는데 내가 제목에 쓴 말에 대해 아~이렇다는말이구나~하라고 내 일기장 마냥 써봤어 근데 진짜로 다이어리 이렇게 생각나는거 줄줄 쓰다가 자리가 모자라..맞다 자리가 모자라가지고 나는 왜 글만 쓰면 말이 많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글 쓴거였어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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