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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8
이 글은 4년 전 (2021/12/11) 게시물이에요
국립대 가기싫고 인서울 가고싶거든 

근데 학비가 미친듯이 비싸더라... 

우리집이 특이한데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데 

차랑 땅같은게 있어서 국가장학금은 안나올꺼란 말이야.. 

나혼자 감당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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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차랑 땅이 있는데 가난하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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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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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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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섣불리 조언하긴 조심스럽지만
아마 많은 걸 너 혼자 감당해야할거고
원망이나 후회도 많이 할거야
돈벌면서 학업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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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땅이 있는데 왜 가난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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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차랑 땅이 뭐 어느정도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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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뭔가 앞뒤가 안맞긴 한데 시립대는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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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인서울 학비 싼 곳 시립대밖에 생각이 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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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땅으로 국장 안나오기 쉽지 않을템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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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이랑 땅은 산정할때 거의다 실제 가격보다 낮게책정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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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학자금 대출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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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학자금 대출 하면서 학교다녀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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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전장주는 학교로 가 이대 스크랜튼이나 한양대 다이아 같은곳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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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진짜 차랑 땅이 있어도 살림이 넉넉하지 않다는 건 이해함, 그거 팔아서 쓸 거 아니니까 당장 쓸 돈이 없을 수 있지. 근데 차랑 땅이 있어서 찢어지게 가난하다 << 이건 진짜 아니야...ㅠㅠ 찢어지게 가난한 건 그럴 때 쓰는 말이 아님... 어쨌든 그거 팔아서 학비에 보탤 수 있는 여력이 없고 국장 안 나온다면 학자금 대출 하거나 벌면서 다니는건데 벌면서 다니는 건 말이 쉽지 솔직히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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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이 많이 아끼시는 거 아냐? ( 그냥 추측임) 일단 부모님이랑 잘 상의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학자금 대출 받고 알바 열심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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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돈땜에 많이 힘들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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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대출 받아서 가는 사람들 많으니까 학자금 대출 받아보는게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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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우리집 차랑 집 있는데 4분위야 찢어지게 가난하면 그래도 뭐가 나오긴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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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혹시 농기계랑 농사짓는 땅이 있는데 수입이 적다는거야..? 그런거면 인정하는데.. 아니면 처분 못하는 선산같은게 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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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학자금 대출+장학금 어때? 나 그렇게 해서 졸업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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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출 받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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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년부터 국장 범위랑 수혜액 더 커지는 걸로 아는데.. 음 성적맞아서 시립대 갈 수만 있다면 가면 좋지 근데 성적 남는데 단지 그 이유때문에 가는 건 비추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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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 집도 차랑 서울에 집 있는데 수입이 없어서 그런가 분위 6분위 나오던데
그러면 3.0넘겨서 국장받고 알바 빡세게 하면 성적 장학금 안 받아도 다닐 수 있긴 함.. 힘들긴 힘들지..
아 근데 본가가 서울이 아니면 자취나 기숙사 문제도 있겠구나..! 그럼 잘 모르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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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빚 없어? 빚 많으면 국장 나오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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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거 부모님한테 주입된 가난일수도있어.. 내가그랬음 아니면 미안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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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학자금대출 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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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가난은 아닌 거 같은데 학자금 대출 받아 그리고 성적 장학금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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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땅도 천차만별이야. 넓은 땅인데 재산세 얼마 안하는 땅도 많음. 차는 뭐 작은 차 한 대만 있어도 국장 안나오잖아. 우리집도 쓰니랑 비슷해서 굿장 안나오고 사립대 졸업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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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학자금 대출받고 취업해서 갚으면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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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학자금 대출해!! 왕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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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댓글들은 진짜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이 쓴 듯ㅋㅋㅋ
땅거지 땅부자 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ㅋㅋㅋ
진짜 쓰달떼기 없는 땅 재산으로 받아서 갖고 있는 경우가 있음
그 땅 받으려고 받는 사람이 그 땅에 대한 재산세라고 해야하나 세금을 내야함
그리고 그 땅을 계속 갖고 잇으려면 또 그 땅에 대한 세금을 계속 내야하고
부모가 능력 좋아서 땅 많이 사놨는데 자식이 그 만큼 능력이 안 되서 돈을 잘 못 벌면 돈 나갈 곳은 많은데 실제로 내 가족한테 쓸 돈이 없어서
그 손자는 본인 집이 돈이 없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음
그렇다고 쓰달데기 없는 그 땅이 팔리느냐 그렇지도 않음
딱 생계유지 정도만 되면 땅 갖고 있는 입장에서는 이걸 값이 오르면 팔고 싶고 그렇게 싼 값에는 팔고 싶지 않아서 계속 갖고 있게되지(진짜 찢어지게 가난하다면 팔겠자만 생계유지가 되면 그 땅을 계속 갖고 싶을 슈 밖에 엊ㅅ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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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알바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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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머..글만 보고는 어디가 가난하다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사람마다 사정은 다르니까..가려는 학교 홈페이지 보면 장학금 제도 꽤 많을테니까 한번 찾아보고 학자금 대출도 있으니까 알아봐봐 알바도 하면서 ㅇㅇ.. 가고싶은덴 가야지 못가면 후회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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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국장이 안나올정도면 가난한게 아닌가같은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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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가난하면 국장 안 나올 수가 없는데.. 우리 집은 차랑 집 있는데도 국장 나오는데... 음... 쓰니가 가난한지는 전혀 모르겠고 알바하면 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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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리고 뭐 댓 말대로 학자금 대출이라는 방법도 있고 대신 고생은 하겠지 그거 감수하고 해야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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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차랑 땅이 있는데 어떻게 찢어지게 가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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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집도 차랑 집 있는데 국장은 나와! 쓰니네가 많이 절약하면서 사는 편인가? 부모님한테 여쭤보는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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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학자금대출+장학금+공모전+알바 등등.. 뭐든 마련한다면 갈 순 있지 사람 노력하기 나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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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선산이 있다는건가 찢어지게 가난한데 안파는게 신기하네
국립대는 안가고싶은 이유가 그냥 인서울을 하고싶어서면 사립은 아니지만 시립대 노리는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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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대출받고서라도 다녀! 당장은 막막하게 느껴지도라도 알바하고 나중에 직장다니면 생각보다 금방 갚을 수 있어!! 그리고 정 힘들면 국립대라도 어떻게해서든지 지원해봐ㅠ 대학가고싶은데 못가는거는 나중에 엄청 후회한다 진짜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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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랑 사정이 비슷한 것 같아 우리집도 자가 자차 있다고 하면 그게 뭐가 가난한거냐고 하는데 묶여있는 돈이 많은거 아닐까...재산은 있는데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말이 모순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그게 가능할 수도 있더라...나도 그래서 학자금대출 알아보고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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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땅이랑 집이랑 차 있어도 그걸 다 깔고 앉아있으면 실제로 운용할 수 있는 현금이나 생활비가 없어서 그런거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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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학자금 대출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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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학자금 대출을 받든가... 알바를 하거나... 진짜 가난하면 국장에 기대면 되고 아님 학비 싼 시립대를 지원하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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