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정부가 백신을 맞으면 마치 코로나에 면역인듯 유난을 떨었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위드 코로나로 국민들 상대로 흥정해서 결국 국민들은 그거 하나 바라보고 접종률 80%나 찍고 결국 위드 코로나를 했으나 돌파 감염자가 너무 늘어나서 역대급으로 환자가 늘어나서 결국 모든 병원이 환자수를 감당 못해서 병원진료가 마비가 되버려서 결국 다시 거리두기 해놓고 정부는 본인들이 대책도 없이 위드코로나 해놓고 이번 사태의 잘못을 국민탓으로 돌리고, 은근슬쩍 미접종자들 눈치를 주고 국민들 편가르기 한다는데 남자친구가 기저질환 때문에 백신을 맞지 못하거든 그래서 요즘 좀 예민한거 같다고 했는데 자기가 예민한게 아니라 사실이라고 하는데 남자친구가 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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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윤아랑 수지 드레스 같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