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나한테 강요하면서 눈치줘.. 저번에 일본불매할때 닌텐도스위치쓰는 나한테 카톡으로 불매관련정보들 보내고 이번에 설강화 논란뜨고나서 나한테 디플 담달에도 볼거냐고 물어봐.. 이거말거도 무슨 우유 브랜드도 불매한다고 나한테 여기서 먹지마라 어쩌고.. 불매한다는게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난 굳이 왜 나한테까지 강요를 하는지 모르겠음.. 걍 친구랑 성격이 안맞는건가? 요새는 하도 논란이 많아서 얘랑 말할때마다 불매얘기만 해서 좀 짜증나.. 나도 논란있고 이슈되는 것들은 소비안하려고 노력하거든..? 근데도 자꾸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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