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4살 되는데 대학도안갔고 알바만했었고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 자격증 겨우따고있고 알바도하고있어 근데 자꾸 힘이빠지네 백수생활오래했어서 그런가 의지도약하고.. 요즘은 마음이 너무 불안한지 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가슴이 답답하고 막 머릿속에 불안한미래를 상상해버려 시작부터 기빨리고 상처를받아. 상처를 품은채 하루를 시작해.그러니 잘 될리가없지. 엉망이야.누가 마음에 난도질을 해놓은거같고 심장속에 칼심들을 품은기분이야. 표정은 점점더 웃기어려운 얼굴이 되고있다. 자꾸 버거워지네.내인생은 어떻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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