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지 꽤 됐고 오늘은 마사지건? 같은거 사용하는지 드릴소리가 엄청 나ㅠㅠㅠㅠㅠㅠ 엄마도 내일 출근하셔야되는데 일주일에 4번은 이래서 잠도 못주무시고.. 근데 아파트 경비실?이 따로 없고 세큐리티 분들만 계셔서 늦은 시간에 연락 드리기도 그렇고 윗집이라는 확신도 없어서 죽겠어ㅠㅠㅠㅠ 어떡해
| 이 글은 4년 전 (2021/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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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지 꽤 됐고 오늘은 마사지건? 같은거 사용하는지 드릴소리가 엄청 나ㅠㅠㅠㅠㅠㅠ 엄마도 내일 출근하셔야되는데 일주일에 4번은 이래서 잠도 못주무시고.. 근데 아파트 경비실?이 따로 없고 세큐리티 분들만 계셔서 늦은 시간에 연락 드리기도 그렇고 윗집이라는 확신도 없어서 죽겠어ㅠㅠㅠㅠ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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