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천식도 심하게 앓고 신장에도 문제가 있어서 수술해서 그런지 건강을 엄청 걱정하시거든
내가 재채기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물 가져다주시는거랑
전화통화 할 때 내 목소리만으로도 내가 감기 걸리기 직전인지 감기 걸렸는지 알아채시는거..
특히 내가 방에서 작게라도 헛기침하면 바로 와서 따듯한 꿀물 타서 와주시는데..ㅠㅠ 넘 감동이야...
그래서 난 소리 안내고 기침하는 법을 터득햇지만...
부담스러
| 이 글은 4년 전 (2021/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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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천식도 심하게 앓고 신장에도 문제가 있어서 수술해서 그런지 건강을 엄청 걱정하시거든 내가 재채기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물 가져다주시는거랑 전화통화 할 때 내 목소리만으로도 내가 감기 걸리기 직전인지 감기 걸렸는지 알아채시는거.. 특히 내가 방에서 작게라도 헛기침하면 바로 와서 따듯한 꿀물 타서 와주시는데..ㅠㅠ 넘 감동이야... 그래서 난 소리 안내고 기침하는 법을 터득햇지만... 부담스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