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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
이 글은 4년 전 (2021/12/24) 게시물이에요
난 유치원 다닐때 체육쌤 산타 수염 만지다가 잡아뜯어서 다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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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나도 유치원때까지 믿었던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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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앨범 정리하다가 수염 잡고 울고있는거 보고 생각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체육쌤 얼마나 황당했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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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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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7살...자다가 엄마아빠가 선물 두고 가는거 다 봐버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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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난 대놓고 받았었는데 뭔가 신기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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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초5때..? 부모님이 편지에 밝히셨음 사실은 산타는 엄마아빠란다..~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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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부모님이 진짜 오래 지켜주셨구나 멋있으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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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20살..... 놀랍지...
고2 때도 반 남자애랑 산타 있다고 싸우고 20살에 부모님이 진실을 말해주고 한동안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다가 받아들임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가 엄청 철저하게 선물 놓고 간 데다가, 내가 초6 때 잠결에 크리스마스 날 그 루돌프 썰매 소리를 어슴푸레한 새벽에 들어서 철석같이 믿고 있었거든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지금은 순수하게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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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들은 게 있으면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앜ㅅ을까!!! 너무 귀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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