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친구A 가있어 평소에 이친구가 매니저 한분B 불편하다고 친한 매니저들한테 귀띔을 했단말이야 그러니까 친한 매니저들이 A,B를 잘 안붙이는게 내눈에 너무 잘보여 나도 내가 마음 맞고 잘 맞는 매니저랑 일하고 싶은데 확률적으로 적어서 친구A한테 참고 좀 일하라고 투정을 조금 부렸단말이야 근데 하는말이 니도 싫다고 말해 이게 끝이야; 나도 말하면 매니저들이 포지션 짤때 참고는 해주겠지 근데 일하는게 마음대로 되나아오우어앙 그냥 내가 이상한거라 칠까

인스티즈앱
충격적이였다는 노동절 전국민 눈치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