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밑에 사시는 분들이 화내실까봐 겁난당.. 내가 그냥 같은 층에 있어도 쿵쿵거린다라고 느끼면 엄청 짜증날 수 있잖아. 그리고 특히 집에 오래되고 주택이어서 잘하면 물내리는 소리나 문 여닫는 소리도 다 들리거든ㅠㅠ 진짜 배려가 없는건지 엄마한테 좀 살살 걸으라고 해도 다시 잊어버리고 쿵쿵 걸어.. 언젠간 싸움날듯..
| 이 글은 4년 전 (2021/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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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밑에 사시는 분들이 화내실까봐 겁난당.. 내가 그냥 같은 층에 있어도 쿵쿵거린다라고 느끼면 엄청 짜증날 수 있잖아. 그리고 특히 집에 오래되고 주택이어서 잘하면 물내리는 소리나 문 여닫는 소리도 다 들리거든ㅠㅠ 진짜 배려가 없는건지 엄마한테 좀 살살 걸으라고 해도 다시 잊어버리고 쿵쿵 걸어.. 언젠간 싸움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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