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 꺼내면 안되는거 알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다 말하기엔 너무 암울한 얘기인데다 얘네가 해결해줄 수도 없고 반응하기도 말해주기도 애매한 가정사… ( ˃̣̣̥᷄⌓˂̣̣̥᷅ ) 요즘 제일 우리 가정 문제가 많고 고민도 많고 이거때문에 인생 살기 싫을 정도로 힘든 상황인데 예전에 잡아둔 연말파티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다…? 근데 마냥 즐기고 웃을 수 없을 거 같아. 술도 마실텐데 나 술기운에 울고 다 털어넣고 싶음 어쩌지 울고 힘든기색 보이면 물어볼텐데 이걸 어떻게 말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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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에 뽀뽀하면 보상으로 친구 불알 2쪽 받는거 한다vs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