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익이고 비대면이라 맨날 집에있고 요 근래 2년동안 친구들 집에 데려온적 없음 동생은 친구들 원래 잘 부르는편 아니었는데 최근에만 한 서너번인가 대여섯번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옴 그때마다 나는 집에서 공부 할려고 했던것도 걍 독서실에서 하면서 자리 비켜주고 그랬거든 편하게 놀라고ㅇㅇ 물론 동생이 나가라고 하긴함 (그것도 겁나 예의없게 친구 부를거니까 나가라 이런식으로) 공부하다가 집중 안돼서 진짜 뛰쳐나오고 싶을때도 집에 친구들 있다고 오지말라그래서 걍 독서실에 있던적도 있음 근데 내가 종강하고 고딩때 친구들 집에 부르려고 했는데 거리두기때문에 4명밖에 안된대서 새 지침 나오고 좀 풀리면 친구들 데리고 오려고 했거든 나포함 5~6명 정도 근데 그러면 동생 방학이랑 겹칠 거 같아서 내가 한 일주일 전이나 며칠 전에 미리 말하면 너가 친구 만난다던지 그런식으로 좀 비켜줄 수 있냐(집에 같이 있으면 동생이 불편해 해서) 물어봤거든 근데 내가 왜? 싫어 집에만 있을거야 방학인데 왜나가? 데리고 오지마 이런식으로 겁나 띠껍게 말하는거야 하…짜증나 새벽이라 부모님 깰까봐 싸우지도 못하고 진짜 한대 치고싶음 언니 보기를 돌같이봐 ㄹㅇ 나는 뭐 호구라 맨날 비켜주냐 서로 양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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