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친구들이나 친언니나 내 주변사람들 다 그래 예를들면 내가 저번에 처음으로 취업했는데 복지좋고 내 능력에 비해 괜찮은 회사였어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 나 합격했어ㅠㅠㅠㅠ 이랬는데 그냥 전화하면서 듣는척도 안하면서 정색하면서 어 그래 축하해. 이러고 말고 내가 첫출근하고 막 키트로 이런거 주더라 신기해서 말해도 그냥 듣는척도 대답도 안해줘 나는 처음으로 취업해서 그냥 신기해서 얘기한건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축하해주길 바랬던거는 나의 욕심인걸까?ㅠ 그냥 이런거 말고도 언니나 친구한테 오늘 번호 따였다 이런거 말해도 못들은척하고 나는 언니나 친구가 번호 따였다고 말하면 오오 이러면서 장난치면서 반응도 잘해주는데 그냥 좀 서운해.. 예전에는 그냥 학원친구한테 오다가 누가 명함주고 번호물어봤다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말하고 명함 까먹고 뒀는데 나중에보니까 명함 찢어져 있더라 .. 나 그뒤로 번호 같은거 누가 물어봐도 그냥 얘기도 안하고 자랑도 안하고 평소에 얘기하고 다니지도 않거든? 근데 무슨말만하면 주변이 저러면 나한테 문제 있는거야? 나 어렸을때 소속사에서 연락온거 난 기억도 못하고 있던거 언니가 쟤 저래뵈도 기획사에서 연락온애야 이러면서 비꼬면서 가족한테 얘기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쁜데 내가 이상한거야? 진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