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만 해도 귀엽다 귀엽다 하니까 좋았는데 이젠 뭘 해도 이 체구에 뭘 하냐 이 소리 들으니까 너무 속상함ㅠㅠ 어딜가도 날 막 챙겨주려고 하는데 너무 고맙지만 나도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는데ㅜㅜㅜㅜㅜ 특히 내 미래직업이 체력이 젤 중요한 일인데 이 몸으로 어떻게 할지 걱정이라는 말 엄청 들음..ㅋㅋㅋ 나 힘 너무 쎄서 엄마가 어디가서 사람 때리지 마라는 소리듣고 헬스장 대표님이 트레이너 제안한 적도 있는데…….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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