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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4년 전 (2022/1/02) 게시물이에요
이유는 알겠어 자기 의견 별로 없고 남 배려가 먼저인 타입이라  

근데 직장에서 두명이 나한테 장난치는척 하면서 답답하다 그러고 화낸적도 있어.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왔는데 그 자리에 직급자들도 있었거든 그 분들이 '그게 화낼 정도 인가요? 갑자기 그러시네' 라고 할 정도로 진짜 별 이유없이 화낸거.. 내가 원래부터 맘에 안들었으니 작은 행동도 크게 보였겠지 

여튼 이런 식으로 내가 남 배려하는 모습 보이면 답답하다고 연 끊고 싶다는 말을 웃으면서 해 

첨엔 사람들이 위로해줘서 그냥 넘어갔는데 가스라이팅같이 내가 정말 답답해서 남들한테 피해 엄청 주고(피해준적 단 한 번도 없어) 그런 사람 같아서 매일이 너무 우울하다  

이 사람들 모르겠어 이렇게 화내고 또 나랑 사적으로 연락은 해 내가 먼저 끊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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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직장 내에서 끊어도 상관없으면 난 끊을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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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만만하게 보는것도 있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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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 ..^^ 그 사람들한테 화가 나야하는데 나한테 화가 나네 왜 남들한테 그런 모습을 보여서 만만해지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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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자기 의견 내세우는건 많이 필요하니깐 조금씩 바꿔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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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노력하는데 한 순간에 바뀌어지진 않더라고..ㅠㅠ 좋은 말 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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