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설명하는 것조차 귀찮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 이래봤자 이 사람은 이해도 못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받아들이고 싶은 대로 받아들일 거 같아서... 내가 알려 주는 게 맞나 싶고 그냥 무식함을 뚝뚝 떨어트리렴 하고 놔두게 됨... 괜찮은 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2/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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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설명하는 것조차 귀찮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 이래봤자 이 사람은 이해도 못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받아들이고 싶은 대로 받아들일 거 같아서... 내가 알려 주는 게 맞나 싶고 그냥 무식함을 뚝뚝 떨어트리렴 하고 놔두게 됨...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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