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사정이 있어서 집에서 외출도 잘 못하고 친구들도 자주 못만난지 몇년 됐거든 그래도 연락은 꾸준히 하고 성격은 옛날부터 활발한 편이라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데 문제는 우리가 나이를 같이 먹어가는데 친구는 계속 몇년 전 그때의 정신연령 그대로인 거 같아...그래서 점점 답답하고 애처럼 군다고 느껴지는 거 같아 이걸 친구한테 말하면 많이 상처받을 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집 밖에 못나가는 것도 얘 의지가 아니라ㅠ그것도 많이 안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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