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도 없어서 풀 데가 자식밖에 없는거 아는데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같은 이야기로 우는 소리 들으면 미쳐 오죽하면 고딩 막내도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학원에 7시에 가서 11시에 옴 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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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도 없어서 풀 데가 자식밖에 없는거 아는데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같은 이야기로 우는 소리 들으면 미쳐 오죽하면 고딩 막내도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학원에 7시에 가서 11시에 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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