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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엄마의 감정쓰레기통
108
4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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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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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1/07) 게시물이에요
감정쓰레기통 되줄 순 있는데 그걸 당연하게 토해내도 된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싫어
1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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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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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와 진짜 맞아.. 나중에 어쩌다 꺼내면 이제야 알아줘서 미안하다가 아니라 그걸 왜 이제야 말하냐고하는데.. 항상 그런 반응인데 내가 내 고민을 어떻게 말하냐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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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글쓴이
맞아 진짜 내 진로 고민도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앓고 그러다 꿈 혼자 접고, 그러다 나중가서 그럼 그거 안 하면 뭐할건데? 이러더라.. 왜 꿈이 바꿨는지는 하나도 안 궁금한가봐. 아들 뒷바라지는 다 해주는데
4년 전
글쓴
익인
그러고선 엄마 힘든거, 아들때문에 속상한거 다 공감해줘야해 안해주면 세상 나쁜기지배됨. 아들이 엄마 감정 공감 안해주는 건 그냥 아들이니까~ 이러고 넘어가
4년 전
익인17
와 소름 …. 맞어…
4년 전
익인27
ㅇㅈ... 공감 전혀 안 해주고 힘들었다고 해도 왜 못버티냐고함 ㅋㅋ... 잘했을땐 칭찬한마디 안 해주고
4년 전
익인2
ㅇㄱㄹㅇ
4년 전
익인3
내가 너한테 아니면 누구한테 이런말을 하니
4년 전
익인3
후....
4년 전
글쓴이
하 텍스트만으로도 보기 싫다ㅠ
4년 전
익인4
악..ㅠㅠ너무 힘들어
4년 전
익인13
으앙아아아악
4년 전
익인26
딸한테 이런 말도 못하나! 들어봄 ㅠㅠㅠㅠㅠ동생한테 화난거 나한테 자꾸 풀어서 한마디했더니...
4년 전
익인34
와 ptsd 온다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41
아 이거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그만 듣고싶음.....
4년 전
익인39
와..ㅋㅋㅋ 진짜 텍스트만 봐도 벌써 한숨 나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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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ㅋㅋㅋㅋㅋ 우리엄마도 그래...아니 무슨 초딩한테 우리집 돈없다고 울면서 말하냐고...;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없어..
그래놓고 내가 좀 아프고 힘들다하면 무조건 엄마는 더힘들어 엄마가 더 아파 이러고 ㅋㅋㅋㅋ
4년 전
익인21
헐 맞아…무조건 엄마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야 그냥.. 그리고 내가 힘든 건 힘든 것도 아니라는 식임 항상
4년 전
익인6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통받는 자식들이 많지..
4년 전
익인7
글로만 봤었는데 나도 점점 그렇게 되는 느낌… 나한테 너무 많은 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 집안 문제나 금전적인 부분도.. 내가 감당하기 조금 힘들더라
4년 전
글쓴이
맞아 딸도 자녀이자 사람인데.. 참 힘들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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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이
맞아 아들이면 그냥 못해도 이해해주더라 그리고 아들이 못해준 서운함까지 내가 받아줘야함 난 감정없는 로봇이냐고..ㅠ
4년 전
익인9
ㄹㅇ...ㄹㅇㄹㅇㄹㅇㅠㅜㅠㅠ
4년 전
익인10
와 진짜 다 공감된다...ㅠ
4년 전
익인10
다 받고... 엄마는 아빠랑 싸우면 나한테 아빠 흉 보면서 나에게 엄마 힘들거 공감받는데, 내가 아빠랑 싸우면 절대 내 편 안들어준다?ㅋㅋ야 나는 어쩌것냐? 난 더 힘들어~나도 참고 사는데 넌 애가 왜그러니~~ 맨날 이럼 ㅋㅋ 오히려 아빠 화나있으면 아빠 비위맞춘다고 아빠한테 가서 같이 내 흉 보더라 ㅋㅋㅋㅋㅋ참내....
4년 전
익인11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중 맨날 자기 마음만 중요하고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관심도 없지
4년 전
글쓴이
와 이것도 ㅇㅈ 와 진짜로
서로 쌍방으로 마음 알아주고 들어주면 이런 소리도 안 나와..
4년 전
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글쓴이
아 댓글들 다 공감가네.. 힘들때 딸이 해결해주니까 "그래 역시 딸이 최고다~" 하지만 정작 떡 하나라도 생기면 그래도 "아들꺼 남겨줘야지~어떻게 우리가 다 먹니"
4년 전
익인14
난 그래도 엄마를 이해하고 다 받아줬는데
정작 내가 힘들고 죽고싶을때는 냉정하더라... 그게 너무 상처였음
본인 힘든거는 다 내가 받아주는데 내가 좀 힘들다고 기대고 의지하려고 하면 자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생색내고 냉정하게 대할때 진짜 죽고싶었움... 내가 어릴때부터 엄마 힘든거 다 받아주고 나도 엄청 많이 울고 힘들었는데
4년 전
글쓴이
아 읽고 눈물 핑. 나도 오늘 취준때문에 힘들다니까 진짜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더라 난 엄마의 상황 하나하나 다 물어봐주고 들어주는데 정작 내가 힘들땐 그 감정조차도 말하면 안되는 것 같게 느껴져
4년 전
익인40
하 내상황이랑 너무너무 똑같다..
4년 전
글쓴이
취준때문에 나도 내 갈 길을 모르겠다 힘들다니까 엄마왈"그럼 그냥 아무데나 일단 들어가 그럼 다음 길이 열리겠지"
하
4년 전
익인40
하 .. 진짜 무책임해
우리집은 “이때까지 꿈 하나 못 찾고 뭐했냐? 넌 하고 싶은게 뭐야? 잘하는건?” 이러심
4년 전
글쓴이
40에게
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ㅇㅈ 진짜 백번천번 ㅇㅈ. 나도 모르는데 왜 내 마음은 몰라주고 닥달만 해..? 그리고 있는 것마저 협박해서 뺏으려들어.. 코딱지만하게 주는 용돈조차도 이젠 안주겠다며.. 왜 내 마음은 하나도 안 물어봐줘..?
4년 전
익인40
글쓴이에게
자식한테 매몰차게 한다고 좋아할까 더 상처받고 힘들기만 하지.. 난 이러다가 부모님 정년 끝나고 용돈 드릴때 좋은 마음으로 드릴수 있을까 싶기도 해. 그냥 내가 필요없는 자식 중 하나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했구ㅜ
4년 전
익인40
40에게
나도 이번달 이후로 용돈 끊기게 생겼는데 쓰니는 몇살이야? 난 올해 24이고 아직 졸업도 못함••
4년 전
글쓴이
40에게
와 맞아 나도 며칠 전에 그 생각했어 나는 고작 인생에서 27년 용돈 받았는데 그것 조차도 눈치보고 대학 다닐때 당일마다 필요한 만큼만 달라했어서 계좌에 만원 겨우 넣고 다닐 때도 았었어 ㅎㅎ 말이 용돈이지 점심시간에 전화해서 밥값 보내달라고 해서 겨우 받고 커피는 무슨 ㅎㅎ 이런 마음이면 나도 나중에 부모님 용돈 드릴때마다 "나도 돈 없어.. 뭐라도해서 조금이라도 버는거 어때?" 라고 말할 것 같아..
4년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집이 못 사는 것도 아닌데 ㅎㅎ 참 신기하네
4년 전
익인40
글쓴이에게
하 ,,, 그러니까 나도 너무 서러워ㅠㅠㅠㅠㅠㅠ
부모님의 고민, 상황은 어떻게든 내 귀에 들어오지만
내 상황과 이야기는 들은적이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과자도 모르셔 .. 아무거나 사와 라고 말하는 처지가 불쌍하고 눈치보여 쓰나 나 가끔 여기와서 쓰니랑 대화 하고 싶은데 알람 끄지말아조!!
4년 전
글쓴이
40에게
웅 우리라도 서로 마음 토닥여주자! 내가 앱으로 안 하고 사파리로 인티해서 알림창에 뜨면 보는대로 올게! 요즘엔 또 취업으로 하두 시달려서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조차 눈치보여 ㅎㅎ 뭐만 내가 얘기하면 근데 넌 일자리 알아보고 있니? ㅠㅠㅠㅠㅜ 난 정말 애기 낳으면 내가 궁금한 것보다 아이의 마음을 물어보는 것부터 할래.. 일자리 물어보기 전에 그럼 엄마아빠는 나한테 하고 싶은 일 찾는 법은 알려줬냐구..
4년 전
익인40
글쓴이에게
일자리 알아본다고 취업이 되는것도 아니고 항상 한심하고 무능력한 사람으로 보시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나한테 신경써줄꺼면 좋은 거 사주거나 필요한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지원해주시는 게
나한테 득이고 기쁨인데
4년 전
글쓴이
40에게
맞아.. 나도 충분히 내 무능력함과 스펙에 속상한데 나도 스스로 인정하기 힘든 부분을 타인이 "니가 원하는 곳이 어딨어 거길 어떻게 들어가 그냥 일단 아무 회사나 들어가" 팩트로 인정해서 두들겨패니까.. 일단 아무곳이나 들어가! ㄹ라는 말이 참.. 차라리 엄청난 부자였다면 ㅎㅎ 이런 취급은 안 받고 이런 고민도 없을텐데
4년 전
익인44
내가 쓴줄 알았다…… 나 죽고싶을때 살려달라는 의미로 말하는데 거들떠도 안 봄
4년 전
익인15
우리 외할머니도 실시간으로 엄마한테 하는중.. 내가 옆에서 듣기만 해도 진빠짐
4년 전
익인16
맞아 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자꾸 말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4년 전
익인19
우린 엄마랑 딸들이 반대인데..
4년 전
익인19
자꾸 힘든 거 숨기고 혼자 감당하려해 우린 매일 찡찡거리는데..
4년 전
익인32
우리집도
4년 전
익인20
텍스트만 봐도 가슴 답답하다
4년 전
익인22
나도 가끔씩 과하다 싶을정도로 버거울 때 있는데 나도 털어낼 때가 있어서 그냥 참고 그려러니 사는중.. 근데 그게 일방적이면 힘들겠다 ㅠㅠ
4년 전
글쓴이
웅 우리엄마는 아들편애한다는 걸 본인만 인정 못해.. ㅎㅎ
4년 전
익인23
그리고 똑같은 부정적인 이야기 백만번 들어줘야 함… 한두번 듣는 건 같이 욕해줄 수 있는데 같은 이야기 반복되면 이제 너무 힘들더라
4년 전
익인17
ㅇㄱㅁㄷ..
4년 전
글쓴이
와 맞아 아들한테 서운한 거? 딸한테 하루에 3번 일주일 정도는 말해야함. 그러다 내가 참다참다 아들한테 챙기라고 전해줘야함.
왜 엄마는 아들한테 서운한 걸 직접 얘기를 못 할까? 나한테 서운한 건 다 얘기하면서
4년 전
익인24
이것도 딸이 둘이면 첫째 딸한테 더 그러는것 같음..
4년 전
익인28
ㄹㅇ... 나 첫짼데 우리엄마 동생한텐 친가 욕 회사사람 욕 돈얘기 뭐 아무것도 안함 다 나한테만 그래
4년 전
익인24
넌 다 컸으니까, 첫째니까 말하는거라고 하는데 진짜 듣기싫음
4년 전
익인25
ㅁㅈ...넘 힘들어..한두번은 괜찮은데 똑같은 얘기를 무한반복..다른안좋은일 생기면 그이야기만하는게이니라 그게 추가야..
4년 전
글쓴이
그리고 강도까지 심해져
4년 전
익인17
다들 내가 하고싶은 얘기를 다 적어놨네…
내가 힘들듯 다들 힘들겠다…
진짜 맨날 같은 레퍼토리
안받아주면 딸이 돼서 붙임성 없다 어쩌고
너 아니면 누구한테 하냐
얼마나 힘들면 너한테 얘기하냐
다 하고
정작 내가 얘기하면
잘되겠지 뭐 그런것까지 고민하냐 등..
참
4년 전
글쓴이
와 마지막 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고민은 별로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아 ㅎㅎ 그럼 여태 뭐했냐 앞으로 계획이 뭐냐. 나도 몰라서 힘들다구 얘기하는건데요..?
4년 전
익인29
맞아... 딸만 둘인데 그걸 나한테만 털어놔
4년 전
익인30
ㅇㅈ 그래서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림 반응 잘 안해줌...부정적인 얘기 계속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남동생한텐 잘 안하면서
4년 전
글쓴이
이런 엄마의 특징이 아들을 어려워해.. 제발 날 어려워해주라ㅠ
4년 전
익인30
와 ㅇㅈ..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31
난 그 반대인뎅..ㅠ
4년 전
익인33
그래서 떨어져 살아야함 ㅠㅠ
떨어져 사니 진짜 속편해지더라
4년 전
글쓴이
ㅇㅈ 떨어져 살고 잘 안 챙겨주는 아들하고 붙어 살아야 잘해줄 듯
4년 전
익인33
그런 엄마들은 그렇게 물고빨고
아끼던 아들이 막대해도 별 말도 못하고
딸한테 화풀이 다함 ㅠㅠ
진짜 연 끊고 내 멘탈 내가 지키는게
행복의 지름길임
그거의 젤 끝판왕이 치매 걸렸을때
딸이 곁에서 수발 다 들어도
괴롭히는건 딸
고마워하는건 아들
진짜 그거 볼 때 제3자인 내가 더
화나고 맥 빠지더라
4년 전
익인21
에휴 아들편애는 진짜 말해도해도 끝이 없을 듯ㅋㅋㅋㅋㅋ엄마도 여자고 남동생들이랑 차별당했다면서 왜 나한테 똑같이 그럴까…? 여러모로 나중에 딸 낳기 너무 두려워
4년 전
익인35
우리나라 좀 신기함 부모님 세대는 지독한 가부장제에서 살아서 할머니 어머니 차별받고 살았으면서 그 피해자들이 정작 딸 애지중지 챙기진 않더라
4년 전
글쓴이
맞아 시댁살이 엄청 호되게 했으면서 정작 엄마도 며느리한테 호되게 하드라
4년 전
익인35
맞아 시집살이 시댁 이런거도 이해안감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똑같이 행동하는게 군대간호 이런쪽 부조리 대물림 같은건가 싶음
4년 전
익인40
22진짜 아이러니해
4년 전
익인36
아빠 뒷담화 제일 듣기 싫
4년 전
익인37
ㄹㅇ 그리고 내가 힘들어할땐 그래서 어쩌라고식임 빨리 독립해야지
4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진짜 하 ㅇㅈ 오늘도 그걸로 다퉜는데 ㅎㅎ 어차피 내 인생이니까 내가 헤쳐나가야할 거 아는데 마음 좀 알아주면 안되나ㅜ
4년 전
익인39
댓글에 있는 거 다 공감 되네ㅋㅋ.. 오빠, 남동생 있는 둘째 겸 고명딸 입장으로 진짜 가끔 돌아버릴 것 같음 윗댓 말대로 니 오빠/동생이 뭘 알겠어 걔넨 몰라, 남자들은 몰라는 덤.. 엄빠 싸우면 혹은 아빠가 잘못하면 니가 제발 아빠한테 한 마디 좀 해 너 말 밖에 안 들어 하는데 이젠 내 말도 안 들음
4년 전
익인39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애초에 엄마가 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 98프로의 이유가 아빠 때문이라 공감은 되는데 해결은 안 되고 나만 스트레스 받으니까 이게 더 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46
헐 난 그래서 아빠도 손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똑같은집많구나 ㅎㅎㅎㅎㅎ
4년 전
글쓴이
ㅇㅈ 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감정을 내가 해결해줘야함 하다못해 "엄마아빠 결혼기념일 오빠들한테 말해라, 생일 다가오니까 말해라" 참고로 나 장녀도 아니고 오빠둘에 막내딸인데..?
4년 전
익인43
와 ㅋㅋㅋ ㅇㅈ 돈 없는 거 힘든 거 아픈 거 다 나한테만 얘기함 아들한텐 돈 얘기 하나도 안 해서 용돈 달라고 잘만 말하더라 ㅋㅋ 난 돈 없단 소리 하도 들어서 학비 병원비 다 신경 쓰여 하 빨리 독립하고 싶다
4년 전
글쓴이
와 ㅇㅈ 우리집 아들한테는 30살까지 월 100이상 꼬박꼬박 투자했는데 26인 나한테는 월30도 아까워서 알아서 먹고 살으라해 ㅎㅎ
4년 전
익인46
개 ㅇㅈ 나도 그럼 ㅋㅋㅋㅋㅋ 나한테만 맨날 돈없다 거림
4년 전
글쓴이
ㅋㅋㅋ맞아 내가 뭐만 말하면 돈 없어 .. 돈 없어..
4년 전
익인43
그리고 "내 친구 ~~ 했더라, 샀더라~" 이러면 난 진짜 그냥 하는 말인데 "엄마는 돈 없어서 너 그런 거 못해줘" 이러는 거 ㅋㅋㅋㅋ 아니 누가 해달라고 했냐고.. 왜 굳이 저런 말을 해서 더 신경 쓰이게 해? 하도 들어서 이제 사소한 비용도 악착 같이 돈 아껴서 만들게 됨 ㅋㅋ 돈 아끼느라 밥도 포기해 ~~~
4년 전
글쓴이
맞아 오늘 엄마한테 나 커피 하나 마셔도 돼..? 조심스레 묻는 내가 진짜 개한심하거 서럽더라 ㅋㅋ
4년 전
익인45
그리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심해...
4년 전
익인34
우리 엄마는 아빠, 오빠랑 싸우고 그 화풀이 나한테 한 뒤 나 죽어버릴거야!하고 핸드폰 끄고 오밤중에 사라졌었는데 그 때 내 나이 18살ㅋㅋㅋㅋ 그 때는 그저 무섭고 슬프고 엄마가 불쌍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ㅋㅋㅋ 나잇값 못하는 부모였다싶음
4년 전
익인46
난 그래서 엄마 손절함 ㅋㅋ말걸면 씹는중
4년 전
익인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글쓴이
나도 진짜 서러워서 이제부터라도 나도 무뚝뚝한 아들행세하려고 내가 힘들면 어쩌라고식임 ㅎㅎ
4년 전
익인46
걍무시하셈 ㅋㅋ 난 어릴때부터 쌓아온거 20대 후반 돼서야 말하니까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ㅋㅋㅋㅋㅋㅋ 자기그런적 없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하다는 듯이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웃김 ㅋㅋㅋ ㄹㅇ정떨어져서 무시하는중.... 길가에 있는 나무 취급중
4년 전
익인47
아 이거 ㅇㅈ
나이 먹을만큼 먹었지만 이런 상황과 이런 관계에서는 둘다 어렵고 난감하다는걸 이해하기까지 굉장히 많은 대화를 나누고 오랜 시간이 걸렸음
4년 전
익인47
결론은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나도 엄마라는 존재가 세상에서 딱 한명이니까. 나 아니면 엄마를 엄마라고 불러줄 사람 없고, 엄마 아니면 날 딸이라고 불러줄 사람 없으니까 제발 서로한테 상처주지말고 지내자고 얘기하고 전보다 훨씬 좋아졌어
4년 전
글쓴이
좋으신 어머니다 우리 엄마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 발뺌하거든 그냥 난 딸을 더 귀하게 여기는 부모가 돼야지 다짐 중..
4년 전
익인48
그거 진짜 지치고 힘들어서 나와사는데 이제는 딸딸 하시더라ㅋㅋㅋㅋㅋ 집에 자주 안내려오면 서운하고 자주 연락하길 바라고 공짜로 뭐 사주기 바라고 ..
나는 나와사는게 편하고 자주 안가고 연락 안하는게 편하고 엄마한테는 기념일 외에 돈쓰기 싫은데 그거 티내면 엄청 서운해하심 짜증나
4년 전
익인49
결국 그거 다 받아줄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게 더 지치게만들오 ㅋㅋㅋ 오죽하면 나한테 얘기하나 싶으면서도 나도 힘든데 내가 왜 감정쓰레기통이 되어야 하나 현타오고 스트레스받구
4년 전
글쓴이
맞아 그리고 안 들어주면 세상 나쁜 기지배가 되기 때문에 아님 서로 쌍방의 감정쓰레기통 해주던가.. 딸은 무조건 감정 드러내먄 안됨 아니 들어내도 별 소득이 없음 그냥 안 말하는게 낫았겠다 싶음
4년 전
익인50
나는 아빠랑 부부관계 하기싫은데 억지로 한다 신세한탄 듣고 별소리 다 들어서 가족애 없는데 가족애 없다고 이번에는 서운하다 나때문에 뛰어내리고싶다그럼 진짜 지긋지긋해서 돌아버릴지경
4년 전
익인50
나는 그래서 결혼은해도 애는 안낳고 살게
4년 전
익인11
댓 계속 읽는중인데 댓글 다 너무 공감돼서 눈물나네 진짜ㅋㅋ
4년 전
글쓴이
나도.. 근데 정작 딸들은 엄마에게 많은 걸 바라지 않아 감정쓰레기통? 되줄 수 있어 엄마니까. 그렇다고 엄마가 내 감정쓰레기통 되길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 힘들때만 내 편되달라는 건데 나 힘들땐 거의 남 고민 들어주는 수준 ㅎㅎ
4년 전
글쓴이
고민 얘기했다가 오히려 혼나 ㅋㅋㅋ 미스테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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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아 올러 승투 + 기아 승리시 올영 1만원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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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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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홈런 쳐놓고 이동 일정 때문에 윈터뷰 못 한 잠실 오 씨를 위한 일요일 승리가 필요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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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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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두산vs한화 달글 // ʕ⸝ˋ^´ʔ⸝🧂🫘 악귀야 물럿거라 🫘🧂⸜ʕˋ^´⸜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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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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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풍당당 💪🏻 당당하게 거침없이 가자!260405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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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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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05 와일스님제발요빠따들일해라시위1일차 히어로즈 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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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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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거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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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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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inning 만들어서 홈개막 하라고 오억번째 말한다. 26.04.05 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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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혈당 지수 낮은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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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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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버터떡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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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이 싫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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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
ㅎㅇㅈㅇ아들맘인 친한언니말 듣고 뇌씻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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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설캠다니는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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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김 안 눅눅해질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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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10살 이상 연상인 남자들이랑 결혼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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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혼자 간 사람있어? ㅋㅋㅋㅋㅋ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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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무리인데 누구 결혼식은 가고 누구 결혼식은 안가면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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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마른 남자랑 결혼하지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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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여자친구보고 집에 오지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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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
잼민이들이 벚꽃 다 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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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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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
연애하니깐 돈이 너무 많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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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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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
치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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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토토 나온거 오랜만이다
치지직 LG 티비앱 나옴
발낳대 진심 재밌다
발낳대 아무도 안 보나?
콩밥 마카나비 이제 봤는데 서사 미쳤다
발낳대 보는데 짜누 궁쓰면 필패하네ㅋㅋㅋ
남의 결혼식보고 순간 나도 결혼하고싶은 생각드는거 나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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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생인데 그냥 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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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
150이랑 158 차이 많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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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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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
옆집 빨리 내 포스트잇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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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중 먹을건데 두바이랑 햅쌀 중 골라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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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질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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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보고 왔는데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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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절친이랑 끝났는데 원래 이렇게까지 힘든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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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왔는데 남 사진찍는건 왜 찍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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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하철 먼저 앉은 사람이 임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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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점심먹자하고 약속한거면 점심-카페-집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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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리중에 안친한애 껴 있음 축의금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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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짜장면 시켰는데 한시갑동안 안와서 전화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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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실업급여 받을려는데 짜증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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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이랑 158 차이 많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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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라호텔 첨 갔을 때 인티에 자랑하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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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다녀오면 여권에 우표? 같은거 붙여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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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빨리 내 포스트잇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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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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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니깐 돈이 너무 많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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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꼭 내가 뭘한다고 티내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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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중반 직장익들 월급 얼마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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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까지도 또래로 쳐주는거면 말 놓자고 제안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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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험 9급만 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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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예쁜 무쌍이어도 보통 쌍수하면 더 예뻐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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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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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구경하러 온 커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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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 사례까지 나온다는 비염수술 부작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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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많은 이혼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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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인스타 타투샵들 피드에 자주 보이는 타투.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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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족의 1처2부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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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퍼지고있다는 배스킨라빈스 젠더리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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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운빨이라는 의사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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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닭보다 더 고급으로 쳤던 고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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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하다 vs 잔인하다 로 갈린 연프 데이트 매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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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사진 속 숨겨진 이야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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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먹은 사람들은 몰랐던 문방구 닭강정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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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생각했던 20~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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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을 구하고 암살 당한 12세 소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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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배민 드립력 신춘문예 당선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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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게시 하고 입주민들한테 더 욕 먹고 있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빽다방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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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로 보는 의자 지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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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그만!! 대충 알았다... 너희들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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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계 투머치 토커 라인업 정리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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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학자 우장춘 박사님의 업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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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 선유 쌍수 하나했는데 완전 딴 사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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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워너원 상암 밤샘 인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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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 지성 싸우는 소리 두시간 동안 가만히 듣기만 했던 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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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조이 이런거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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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런닝맨에서 상품으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는 크리스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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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런닝맨에 무려 12년만에 출연한 배우 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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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컴백한거 반응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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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2주 남은 코르티스 오늘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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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크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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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ㅋ버블 4월 2일에 결제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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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에 봄동 비빔밥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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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숙소 막내 둘이서 거실 카페트 밑에서 잠든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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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런쥔이랑 해찬이 옷 뜯어질 정도로 싸운 게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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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용량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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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미친 무슨 포카예절샷을 대통령실물 본거에도 찍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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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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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다 엔시티드림 숙소 생활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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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딱싫 나만 일도 안 무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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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둘이 현실에서도 동갑 왕사남에서도 동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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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찬이가 드림 숙소에서 자는데 지성이가 깨워서 피자 먹자고 한 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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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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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무인영상보면 다 이 재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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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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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합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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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후기 이게 제일 웃김ㅋㅋㅋ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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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이제 그만 좀 와"…폭발한 日주민들, 韓 드라마 때문에 '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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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 렌즈 대체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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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팬미팅하면 제복 볼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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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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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핑계고에서 유재석이 아이유 선생님 같다고 하면서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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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꾸꾸꾸 잘받아서 눈이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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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살 차이나는데 서로 성인 아역 맡은 케이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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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전의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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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이렇게 춥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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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지현 아직 신비주의(?) 이미지로 밀고 나가는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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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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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오늘건진 아이유 변우석 투샷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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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보다보면 그 하늘색 원피스 아이유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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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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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제작발표회 일정 원래 비공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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