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도 나이가 적진 않은데 초반엔 진짜 커뮤하는게 너무너무 재밌었는데 이제 커뮤하는 것도 조금씩 질리고 예전엔 커뮤로 인해서 재미라던지 생각보다 유익한정보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이제는 긴 글을 읽는데도 거의 화나는 말? 힘든말들이 좀 많고 막 사람들의 견해나 나의 견해가 다를 때 싸움도 일어나고 일부러 화나게 글을 쓰는 사람도 있고 이러다보니 정신적으로 좀 지치게 되는거 같아 이제 뭔가 나만의 세계에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좀 만들고 내 세계에 방문해서 내 의견을 좀 들어주고 지지해주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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