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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터미널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폈거든 ? 일단 깡촌이여서 사람에 별로 없어서 흡연구역에는 나 밖에 없었어 건물이랑 흡연구역 위치는 그림에 보이는 구조대로얍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고 나오는데 나올때 문 열면 담배냄새 밖으로 나가잖아 ? 그리고 이 부분은 어쩔수가 없잖아 ? 난 평소대로 피고 나오는데 별표 있는 부분에 차가 멈추고 사람이 내리더라구 ? (애초에 차 스는곳이아니야 그냥 도로가에다가 세운거) 여자분(임신 하셨음 )이 조수석에서 내리는데 남편분이 내리더니 나한테 지금 임산부 앞에있는데 담배 냄새나게 뭐하는거냐고 담배 막 피고 나오는건 아니지않냐 너가 담배펴서 자기 와이프 애기 이상생기면 책임질거냐고 그러더라구,,, 임산부 있는데 좀 기다렸다가 나오지 뭐하는거냐고 정신이있냐 없냐 그러시더라구 (내가 나오는거랑 차 멈추고 내리는거랑 거의 동시였어 그리고 내가 차에있는 사람이 임산부인지 누구인지 어케 알아 )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 여자분도 옆에서 어우 담배냄새 ~ 그러더라구,,, 본인들이 그런거에 그렇게 민감하면 흡연구역 앞에서 정차하면 안대는거 아니야 ? 나 흡연구역에서 핀건데(문도 꼭 닫고 폈어 ) 내가 뭘 잘못한거야 ?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