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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에 게이가 몇 명이나 있는 줄 알아? 내가 인터넷에서 봤거든? 고등학교 한 반에 세 명 있을 비율이래. 야. 이 말은 이 교실 안에 게이가 지금 세 명 있다는 소리야. 세 명!” “한 명은 한준우. 한 명은 한태산. 나머지 한 명은 그럼 누구냐? 빨리 나와라. 좋은 말 할 때 기어 나와.”ㅇㅇ 강준이 본 고요한 입 모양 “나” 맞음..근데 강준한테 나라고 한 게 아니라 위에 저 남자애들한테 “나”라고 한 겨.. 즉, 고요한은 자기가 게이인 거 알고(이미 가족들한테 커밍아웃도 함) 그걸 강준한테 저렇게 foxy하게 드러낸 겨…ㅠㅠ 미쳤냐고…강준은 못 알아들었지만… 2.강준은 원래 요런 애임..
자기 미래를 위해 짝사랑 쯤은 오히려 짐으로 여겼음
근데‼️고요한한텐 어쨌냐구? 웅 졸업식 때 키스 갈겨버리기~~
그리고 튀기 🏃♀️💨🏃♀️💨
이런 묘사 진짜 미친다구요 작가님ㅠㅠ 진심 열여덟의 열병같은 그런 분위기가 소설 전반에 아주 그냥 하..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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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미래를 위해 짝사랑 쯤은 오히려 짐으로 여겼음
그리고 튀기 🏃♀️💨🏃♀️💨
ㄹㅈ 이거 중에 살 거 추천해주라!!!(많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