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동생은 그렇게 친하진 않지만 어렸을 땐 자주 봐왔어서 1시간 걸리는 지역에서 결혼식 했어도 왔었고(내가 와달라고도 했고!) 축의금도 했어 그리고 이번에 우리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내가 울면서 전화하니까 할머니 돌아가신거 알고 부조금도 해줬거든. 근데 친구 오빠가 서울에서 결혼한다고 했는데(우리지역이랑 5시간 걸려ㅠ) 얼굴은 딱 한번 봤어 근데 친구가 오라고는 안했거든 근데 나도 받은게 있으니까 축의금 해야겠지? 축하한다고 말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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