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이 거실이랑 바로 붙어 있고 창문을 못 열어서 환기가 안되니까 방문을 열어두는데 정말 끊임없이 계~~~~~속 이야기를 하셔서 미쳐버릴 것 같아 ㅠㅠㅠㅠ 근데 딸로서 무시하면 안 될 것 같고 엄마랑 동생은 아빠 말 잘 안들어주고 거의 무시하고 지나가서 아빠가 너무 불쌍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다 듣고 추임새 넣어주고 하는데 나는 이게 너무 힘들고 괴로워 ㅠㅠ 방문을 닫으면 너무 답답하고 공기가 안 들어 오니까 이도저도 못하고 얼른 돈 모아서 나가고 싶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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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들 출연료 솔직히 어떤편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