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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4년 전 (2022/1/10) 게시물이에요
내가 방이 거실이랑 바로 붙어 있고 창문을 못 열어서 환기가 안되니까 방문을 열어두는데 정말 끊임없이 계~~~~~속 이야기를 하셔서 미쳐버릴 것 같아 ㅠㅠㅠㅠ 근데 딸로서 무시하면 안 될 것 같고 엄마랑 동생은 아빠 말 잘 안들어주고 거의 무시하고 지나가서 아빠가 너무 불쌍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다 듣고 추임새 넣어주고 하는데 나는 이게 너무 힘들고 괴로워 ㅠㅠ 방문을 닫으면 너무 답답하고 공기가 안 들어 오니까 이도저도 못하고 얼른 돈 모아서 나가고 싶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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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가 너무 외로워서 그런거아니야??
쓰니입장에서도 짜증날것같긴하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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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외롭고 적적해서 더 그런 것 같은데 난 솔직히 엄마랑 동생도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 진짜 사람을 너무 무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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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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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알바로 많이 나가 있기도 하구 공부하러 도서관도 가긴 해... 근데 그 외의 시간에 집에서 편하게 있고 싶은데 그게 쪼꼼 어려워서 ㅎㅎㅎ 아빠가 나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계속 말을 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조언 고마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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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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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바... 내 운명이려니 하고 살아야 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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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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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도 익인이 너무 고맙다 ㅠㅠㅠㅠ 이런 얘기 친구나 가족들한테 하기 힘들고 잘 듣지도 않는데 위로 받는 것 같아서 좀 힘 나네!! 고마워 ㅎㅎ 나중에 심리상담이라도 한 번 받으면서 타협점을 찾아볼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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