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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5
이 글은 4년 전 (2022/1/10) 게시물이에요
직업상담사를 따고 , 취준 2개월만에 28살 첫직장에 입직하게되었는데 

담당자는 본인이 무슨일을 하는지도모르고, 나도 신입이니모르고 , 같이 입사한언니는 이일은 처음이지만, 다른일 경력4년이나 있어. 거의 언니한테 맨날 물어봐.. 이게뭐냐고 

 

사수도없고 , 뭘해야되는지도모르고 , 계속 잡일만 시키고  

앞으로 주업무를 맡게되면 , 내가 이걸 잘할수있을까 걱정에 출퇴근할때 울컥하고,  

밥도 잘안들어가고 , 12월 ~1월동안 3키로 넘게 빠지고  

밥맛은 없어.. 회사에서주는 점심이 처음이자 마지막식사 

 

직업특성상 11~1월 공고에 입사를 못하면 1년를 놀아야되는데 지금회사가 너무 체계도없고, 나가도 다른곳은 이렇다는 보장도없고, 나와서 무슨일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하루하루가 우울해 ㅠㅠ 자기전에 맨날 소리죽여서 울고 

진짜 부모님만 없엇으면 자살했을꺼야 집이 높거든  

그냥 베란다가서 떨어지면 편하지않을까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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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구.... 회사 진짜 너무한다 일을 똑바로 알려줘야 뭘 하든지 말든지 하지 맨날 물어보는것도 힘들겠다ㅠㅠ 맨날 운다니 속상하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많이 없어서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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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어보면 ,, 눈치도보이고 ㅠ 만들어가면 흠... 이러면 이건이렇게 고쳐라 저건 저렇게 고쳐라 하고.. ㅠㅠ ( 첨부터 알려주던가😞)
어디라도 털어놓으면 그나마 숨이튀이는 느낌이라.. ㅠ 고마워.. 주변인들한테는 너무 많이 털어놔서 미안해서..익명의 힘을 빌렸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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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말이~~~ 매번 물어보는것도 눈치보여서 맘놓고 물어보겠냐구 그니까 왜 애초에 이거저거 매일 물어보게 만들어 첨부터 제대로 알려주는게 서로한테 좋겠다 으그 진짜
털어놓을 말 있으면 더 해!! 얼마든지 들어줄 수 이따
근데 익인이 취미나 운동 같은거 해보는거 어때?! 일만을 위해 사는게 아닌데 퇴근 하고 나서도 너무 일에 얽매여 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물론 내가 잘 못 생각하는거 일 수도 있고!
근데 어쨌든 일도 익인이를 위해 하는건데 일이 하루에 전부가 되어버리고 그거때문에 매일매일 힘들어 하는게 익인이한테 너무 힘들기도 하고 아깝기도 해서! 나도 취미 없지만 요즘 날 위해서 만들어 보려구 하거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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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근 후에는 그냥 힘이 없어.. 침대에 누워있는 거 밖에는..
집에 가만히 생각한다고 2시간은 누워있어.. 그러다 이제 맞나 싶고.. 울고 무한 반복..
원래 백수일 때는 게임을 한다든지 친구들을 만나고 그랬는데
내일 체력 방전돼서 만나지도 못할 거 같고.. 애초에 하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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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검샏하다 왔는데 쓰나 괜찮아...?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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