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사를 따고 , 취준 2개월만에 28살 첫직장에 입직하게되었는데 담당자는 본인이 무슨일을 하는지도모르고, 나도 신입이니모르고 , 같이 입사한언니는 이일은 처음이지만, 다른일 경력4년이나 있어. 거의 언니한테 맨날 물어봐.. 이게뭐냐고 사수도없고 , 뭘해야되는지도모르고 , 계속 잡일만 시키고 앞으로 주업무를 맡게되면 , 내가 이걸 잘할수있을까 걱정에 출퇴근할때 울컥하고, 밥도 잘안들어가고 , 12월 ~1월동안 3키로 넘게 빠지고 밥맛은 없어.. 회사에서주는 점심이 처음이자 마지막식사 직업특성상 11~1월 공고에 입사를 못하면 1년를 놀아야되는데 지금회사가 너무 체계도없고, 나가도 다른곳은 이렇다는 보장도없고, 나와서 무슨일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하루하루가 우울해 ㅠㅠ 자기전에 맨날 소리죽여서 울고 진짜 부모님만 없엇으면 자살했을꺼야 집이 높거든 그냥 베란다가서 떨어지면 편하지않을까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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