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빌런 파티고 성격을 이해 못 하겠는 사람들의 향연이였는데 이번 화는 직업도 되게 멋지고 엄청 다양하고 열심히 산 사람들? 성격도 진짜 주변ㅇㅔ 있으느낌의 평범한 분들이 많아서 재밌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