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무지개다리?같은거 찾다가 어떤 곳에 도착했는데 어떤 강?에는 사람들이 수영하고 좋았는데 좀 더 걸어보니 썩은 물에 냄새가 강한 곳이 나오더라구 그러더니 앞을 보니 흰색에 빨강무늬 한복을 입고있는 할머니가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었어 내가 뭔가 무서워서 다시 돌아가려는데 바닥이 내 머리 위까지 오는 벽이 되어있고 바람이 너무 쌔서 못 가겠더라고..? 그러더니 할머니가 천천히 오더니 가까이 오니깐 남자였는데 눈이 없었어 그냥 검정? 그러더니 나란테 뭘 달라는거야 날 붙잡으면서 내가 뭘 달라고 하니깐 내 손에 있는 바늘(원래 없었음)을 자기한테 꽂아서 원래 어렸을 때 가져갈려고 했었다!!!! 막 소리치더니 잠에서 깼엉 혹시 해몽 아는사람…? 개꿈이게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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