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추행 당했던 얘기 어렵게 꺼냈을때 도망 안가고 싫다고 안 한 니 잘못도 있는거 아니냐고 하는 오빠 말고 같은 여자로서 나한테 공감해주는 언니 있었으면ㅠㅠㅠ 아니면 여동생ㅠ 난 여동생한테 진짜 잘해줬을거야 내 옷도 입고 나가도 되고 동생 생일마다 케이크 구워주고 선물도 돈 안 아끼고 이삼십 하는 선물로 매번 주고 용돈도 줬을텐데 나보다 두살~다섯살 어린 여동생 갖고 싶어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2/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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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추행 당했던 얘기 어렵게 꺼냈을때 도망 안가고 싫다고 안 한 니 잘못도 있는거 아니냐고 하는 오빠 말고 같은 여자로서 나한테 공감해주는 언니 있었으면ㅠㅠㅠ 아니면 여동생ㅠ 난 여동생한테 진짜 잘해줬을거야 내 옷도 입고 나가도 되고 동생 생일마다 케이크 구워주고 선물도 돈 안 아끼고 이삼십 하는 선물로 매번 주고 용돈도 줬을텐데 나보다 두살~다섯살 어린 여동생 갖고 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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