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나한테 바보의 속된말 ^^ 뭔지알지 나 : 아이고 ㅇㅇ아~ 라는 소리 들었디!! 남친 : 어? 무슨 말을 그렇게 하시냐.. 나 : 그니까 진짜 속상했어... 남친 : 속상했겠다 나 : 아니 그니까...! 갑자기 ㅇㅇ이래~ㅜ 어이없어 남친 : 화내지마~~ 나 : ?? 화안났는데 속상했다고 남친 : 그런 이야기는 한귀로 흘러~~ 담아두지마 하면서 넘어감. 아니 화도안났고 담아두지도않았음 그냥 있었던일 얘기해주는데 저렇게 답하니까 짜증남..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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