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남학생들끼리의 문화가 여학생들끼리의 문화보다 좀 더 폐쇄적이고 약간 힘의 논리(?)가 작용한달까?그래서 좀 목소리 크고 센 강한 부류가 언제나 주류인것 같았거든.난 초중고를 지금까지 쭉 공학에서 다녔어 물론 고등학교는 당연히 남자반이었고.진짜 목소리 크고 센 강한 부류의 남학생들 보면 성적 농담이라던지,여성 비하라던지,여자 욕이라던지 듣기만 해도 혐오감이 들 "저게 정상인가?"싶을 때가 너무 많지만 위에도 써놨듯이 폐쇄적이고 힘의 논리가 많이 작용하는 문화라서 거의 대부분은 조용히 있는 경우가 많아 나도 그랬거든(조용히 있으면서 속으로 그런 놈들 많이 욕했음).그중에 한놈은 "정말 저런놈은 여자 손도 못 잡아보고 쓸쓸히 홀로 살아야 된다,저런 행실들을 여자들이 보고 정말 매장 한번 당했으면 좋겠다."싶을 정도로 나쁜놈도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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