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반공 교육도 오지게 했는데 요즘엔 전쟁 국가인 거 실감 별로 안 되잖아. 특정 성별에게만 시키는 것도 아니고 자칫하면 잊을 수 있는 국가 상황 상기 시켜줄 좋은 취지 같은데. 근현대사 교육 같은 느낌.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나 충성 같은 신념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매뉴얼 주면서 시키는 거니까 형식적으로 쓰고, 어차피 채워야 할 봉사 시간 쉽게 받고. 엄마 생각만 해도 눈물나는 군인들은 자긍심도 오를 거고(형식적인 거 알아도 위문 편지 읽으면 쓸데 없이 시간 버리는 게 아니구나 느낀다는 친구들 많았어서 한 말!)서로 윈윈 아닌가.... 물론, 자유 국가니까 죽어도 싫을 수 있고, 그 의견 존중함 반박시 니말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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