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사진보면 놀이공원인지 그런장소에서 저 인형탈 피해서 울면서 도망가는 사진있고 결국 붙잡혀서 울면서 울면서 찍힌사진있는데 엄마는 그냥 사진찍기싫어서 투정부리는줄알았대 성인이 돼서 이젠 무섭진 않지만 그래도 약간 흠칫하긴함 약간 기분안좋아져 저 미키마우스랑 갈색강아지 분명히 기억나 너무 무서웠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