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는 그냥 배민상품권 이런 거 보내면 됐는데 이제는 그정도는 그냥 시켜먹을 수 있는 직장인이 되어버려서.. 핸드크림은 작년에 사줬고 .. 뭐 필요하냐고 해도 음.. 그러게 이러니까(이게 별로라는 건 아님 나도 그럼) 취향 아는 친구는 대충 알아서 사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고민이 넘나 되는 것..
|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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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는 그냥 배민상품권 이런 거 보내면 됐는데 이제는 그정도는 그냥 시켜먹을 수 있는 직장인이 되어버려서.. 핸드크림은 작년에 사줬고 .. 뭐 필요하냐고 해도 음.. 그러게 이러니까(이게 별로라는 건 아님 나도 그럼) 취향 아는 친구는 대충 알아서 사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고민이 넘나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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