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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
이 글은 4년 전 (2022/1/17)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 할머니 돌아가셧을 때 장례식장에서 마니 울엇거든  

초등학교 고학년 때라 소리내서 울진 않고 훌쩍훌쩍 정도? 

근데 우리집이 불교라 아는 절에서 스님이랑 비슷한 절 옷 입으신 분들 와서 기도 올려주셧는데  

나랑 동생 우는거보고 혀 차는 소리를 내는거야 

쯧쯧쯧쯧 ... 그때 뭔가 기분이 나빳었거든  

 

그리고 오늘  

내가 타지에서 학원 다닌다고 자취하면서 공시공부하다가 면탈 했는데 방 빼게 됐어 이제 고향가서 공부하려구  

집주인분도 60대? 할아버지인데 필기합격 한거까지만 들으시고 면접에서 떨어져서 방 빼겠다 하니까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과가 안좋아서 어쩌냐~ 어쩌구 저쩌규 뭐라뭐라 말씀하시다가  

쯧쯧쯧쯧~ 이러시는데  

와 그 전에 말들은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잇엇는데 

쯧쯧 소리에 뭔가 개빡치더라  

갑자기 어릴 째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들엇던 기억도 확 나면서 ㅋㅋㅋ 아니 어른들은 쯧쯧 거리는게 긍정의 위로의 뜻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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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무례한 거 맞음 ㅋㅋ 그거 뭐 혀차는 소리 들으면 좋은거 아닌데 뻔하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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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후자는 안쓰럽다는 의미로 하신 것 같은데 사람에 따라서 기분 나쁠 수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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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짜증나는데 저 나이엔 딱한 상황 보면 저러기도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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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둘 다 그냥 어른 입장에서는 안타깝고 딱해서 습관적으로 그런 거... 딱히 깔보는 거나 다른 의미는 없을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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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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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긍정의 위로로 느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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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무례한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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