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정주면서 다 친해진거 일 때문에 그 사람 퇴사해버리니까 허무하고 그 다음 사람 오면 잘 대해주는데도 또 다른 이유 때문에 그 사람 그만두고 이러니까 옆에서 지켜보고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내가 다 지친다...... 나도 차라리 맘 주지 말까 싶다가도 그 사람하고 나 둘 밖에 사무실에 없으니까 안 친해줄 수도 없고 에휴 진짜 내가 복이 없나 이상한 회사만 다니네
|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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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정주면서 다 친해진거 일 때문에 그 사람 퇴사해버리니까 허무하고 그 다음 사람 오면 잘 대해주는데도 또 다른 이유 때문에 그 사람 그만두고 이러니까 옆에서 지켜보고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내가 다 지친다...... 나도 차라리 맘 주지 말까 싶다가도 그 사람하고 나 둘 밖에 사무실에 없으니까 안 친해줄 수도 없고 에휴 진짜 내가 복이 없나 이상한 회사만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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