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2706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9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제일 잘벌때 천오백이고 평소는 1000왓다갓다 같음.. 치킨집하다가 망하고(할머니 돈이라 거의 연 끊겻엇엇엇음) 진짜 다 삼촌 욕하고 그랫는데.. 명절마다 안 온지 좀 지나다가 타일공사 배워서 지방 내려가서 그거 하시거든? 근데 그게 대박이낫나벼... 나도 잘 모르는데 타일 그거 한댓어.. 엄마 이모 삼촌 이렇게 삼남매인데 대졸 엄마 이모 제치고 갑자기 고졸 삼촌이 제일 돈 잘벎


대표 사진
익인1
ㅁㅈ 요새 그런 거 잘 번다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삼년전이지만 나 용돈 못 준게 서러웠다고 삼십만원 턱 주셨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서울 안 오셔서 안 주시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ㄴ 그정도면 니가 찾아가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술직 돈 많이 벌어 근데 여자는 잘 없음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자가 잘 안 가는 거 아닐까... 당장 내가 공대인데 전공하는 애들이 몇 없어ㅜㅜ (기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것도 맞긴한데 애초에 여자 별로 안반기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여자한테 애초에 일거리를 잘 안준다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맞아 시공 돈 잘버는데 안해서 기술을 전수해줄 젊은사람들이 없다 외국인들이 그자리 꽤차면 나중에는 영영 일자리뺏긴다 이런말 했었는데
돈도잘버시고 애국하시눈거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맞아 근데 또 젊은 사람들 차별한대 안 가르쳐줄려고 ㅋㅋㅋㅋ 삼촌 말로는 서울 올라가서 무시 당하느니 여기서 버틴다식으로 버텼더니 가르쳐주고 자꾸 불러줘서 일배웠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타일리스트는 만국 공통으로 잘버나봐 해외에서도 엄청 잘버는 직업이던데 역시 기술이 짱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타일시공 대표적으로 뭐냐 내리갈굼?? 심한걸로 유명하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더 안하려규할걸..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삼촌도 이판사판이라 버텨서 해낸건가바 지금은 걍 돈 쓸어모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요즘 20대들은 당연안하려구할듯ㅠㅠ 요즘엔 전부 4년제졸업장있고 안정적, 남들 시선에 대우받음, 워라벨 이런거따져서.. 굳이 부조리 심한거 안하려구하자나ㅠㅠ 해기사도 돈많이벌어도 인식안좋은데.. 윗댓보고 생각나서 댓글단당 좋은것두 있고 안좋은것두있는거지머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건축 배우는뎅ㅎㅎㅎ 건축 오래 잘하면 돈 많이번다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타일 되게 잘 번다는 소리 들은 것 같어 근데 그쪽은 인맥이 되게 중요하다고? 들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저... 그래서 구박해도 계속 일배우고 그 사람들이불러주는곳마다 가서 배우고 그러는 식인것같아 나도 술마실때 잠깐 들은거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ㅁㅈ 타일 돈 엄청 번대 우리집도 진짜 개작은 베란다 타일 깔려고 햇는데 오백 부르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리아빠 타일함 대신 건강을 잃음 다들 돈만보고 뛰어들지 마쎄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보고 맨날 쫓아와서 같이 일하자 하는뎈ㅋㅋ 달에 400준대서 솔깃하긴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저 진짜 힘들어보이더라 근데 삼촌은 몸이 좋아지심 ㅋㅋㅋㅋ 하도 밥을 엄청 먹어야 버티니까 몸이 좋아지심.... 원래 진짜 왜소하셧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리아빠도 처음엔 그랬음ㅠ 골다골증 조심하시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 많이들있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데 사람들이 그래서 수요 더 늘어난듯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나오고 있는거 알아?
20:04 l 조회 2
윤곽 경락 받고 나면 당일에 속 안 좋아?
20:04 l 조회 2
원래 신용카드 발급 신청하는거 까다로워?
20:04 l 조회 2
학부모한테 "애를 안낳아봐서 모른다” "선생님 자질이 있냐” 소리 들었는데 교권침해 맞지?
20:04 l 조회 2
이름에 밖이나 밝 자 있는 사람본적있어??
20:04 l 조회 2
학력정병도 계속 생각하면 질리는 듯
20:04 l 조회 3
미친 사람들 (ㅎㅇㅈㅇ)
20:04 l 조회 5
나 감기 걸렸나봐
20:04 l 조회 2
고깃집 버거킹 알바 잘렸는데
20:03 l 조회 6
나 필요할때 찾는거 알곤 있었는데 확인 당하니까 기분 참 그렇다
20:03 l 조회 6
오빠 ㅈㅂ 살빼면 좋겟다 4
20:03 l 조회 13
그랑핸드 시향해본 익 있어??
20:03 l 조회 10
아니 대장내시경 하면서 항문이열린거같은데 어케해??5
20:03 l 조회 12
한국 무시하는 말 들으면 어떻게 대처해야돼? 1
20:02 l 조회 9
진짜 너무 힘들고 연봉도 안 높은데 퇴사 이직 안 하고 있는 사초년생들 이유 뭐야? 2
20:02 l 조회 10
와 얼굴이 예쁜 애들 부모님이 더 엄격하시네
20:02 l 조회 19
오늘 저녁식단 봐줘
20:02 l 조회 5
막상 나 가르쳐주는 선생님은 ㄱㅊ다고 하는데
20:01 l 조회 10
졸피뎀 먹으면 나도 모르게 자살 할수도 있음1
20:01 l 조회 19
나도 학폭 왕따였고 8년째 히키야…5
20:01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