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왜 아빠가 사는 물건마다 물건이 잘못오거나 고장난게 많긴한데, 그럼 그냥 반품이나 교환신청하고 기다리면 될것을 꼭 아침마다 쇼핑몰에 전화해서 상담사한테 화내면서 온갖 말 다함.. 걍 지 짜증 거기다가 다푸는거같애 (물론 가족들한테 제일 많이 푸는데 그걸로 모자라나봄) 진심 아침마다 난리치는데, 거실서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쩌렁쩌렁 큰소리로 그러니까 상담사 목소리도 들리는데 들을때마다 내가 숨이안쉬어지고 공황 올거같애.. 일부러 노래 크게틀어놓고 안들을려고해도 들리긴하니까ㅠ 나도 쇼핑몰 하는사람이라 더 감정이입되는데 제발 진상짓 좀 안했으면 좋겠어 상담사보다도 내가 먼저 정신병올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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