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진짜 어이가 없음 여론몰이 하는것같고ㅋㅋ 그때 당시 구성이 3-2를 많이 뛰는 시절이였는데 연느는 3-3을 뛰면서 난이도를 올림 채점기준도 룰이 엄격해서 엣지라던거 회전수보는게 깐깐해서 조금만 잘못뛰면 점수를 확 깎아버렸음 그래서 엣지를 정식으로 뛰고 회전수가 정확한 선수가 매우 유리했음 지금도 안보는건 아니지만 선택적으로 잡는다던가 심판맘대로인데 예전보다 엄격하진않음 최근 쿼드를 뛰는선수들이 많은데 그선수들이 과연 프리로테없이 뛰는거라고 생각하나? 거의 빙판에서 한바퀴는 비비고 올라감 그렇게 뛰어도 요즘엔 전혀 점수를 깍지않음 만약 지금 연느가 태어났다면 환경도 달랐을것이고 토계열의 점프를 제일 잘뛰는데 과연 쿼드를 안들고 나왔을까? 그시절 트악을 뛰는 아사다마오를 가볍게 이겼는데 굳이굳이 연느가 트악이나 퀴드를 연습할필요가 있었겠냐고ㅋㅋ 점수주는 방식도 다르고 아예 다른시절 선수를 요즘선수와 비교하는게 웃긴거고 이미 레전드 찍은선수들을 요즘선수들하고 비교해서 깎아내린다는게 말도 안되는거야 왜 연느만 맨날 소환하는지도 궁금한데 아무도 피겨전설 소냐헤니랑 연느랑 비교하는사람이 있음? 이미 레전드인데 비교하는게 아무의미없다는거 제발 생각 좀했으면

인스티즈앱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