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73546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4년 전 (2022/1/24) 게시물이에요
요새 갱년기인건 알았는데 나랑 안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져 점점.. 

1. 뭐 사다줬는데 입맛에 안맞는다고 구역질하고 우엑!!! 이럼 진짜 사온 사람 민망하게 ㅋㅋ.. 그냥 요새 유행하는 도넛 사다준건데 

2.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솔직히 이런 저런 일로 엄마랑 요새 사이 별로라 암것도 안할라그랬는데 요새 쇼핑 엄청 하거든 엄마가? (이것도 갱년기 증상이라긴 하더라) 그러더니 나한테도 먼 십만원짜리 마사지기를 사달라기에 사주고 짧은 편지도 써서 드렸어 솔직히 내 진심은 아닌데 그냥 서먹한 사이 싫어서 사과편지 쓴거임 근데 고맙단 말도 없이 쪽지 거실에 두고 방에 들어가더라 ㅋㅋ.. 읽긴 했던데 ㅎ 

3. 정치얘기도 잘 안맞는데 본인이 먼저 열내면서 나한테 강요했으면서 내가 참다참다 내 소신 말 하니까 어머어머 얘가 왜 갑자기 열을 내? 진정해~ 품위를 지켜 이런말 함 아 진짜 쓰면 쓸수록 열받는다 

4. 글고 요새 갱년기라 그런가 집에 있기도 싫어하고 밖에서 약속만 겁나 잡고 나에 대한 관심도 없음 뭐하나 궁금해 하자도 않고  

다들 갱년기 엄마랑 살면서 이정도는 감수하니? ㅋㅋㅋ..ㅠ 글이 길어졌네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올해 49야.. 동생도 셋이나 있어서 엄마 혼자 계시겐 못해ㅠㅋㅋㅋㅋ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트위터 지금 왜 프로필누르면 게시글 못불러온다그러지
3:50 l 조회 2
남자친구 해외?가는데 쿨링패치별로인가
3:48 l 조회 4
카르마는 존재한다 공감해?
3:48 l 조회 7
밤바다 벌레와 전쟁치름
3:48 l 조회 5
술/짠거/단거 등등 어떤 식습관이 노화에 젤 치명적임? 2
3:48 l 조회 7
바선생때문에 잠 다 깼어ㅠㅠ
3:47 l 조회 3
여성청결제 추청해주라
3:46 l 조회 9
이뻐서 왕따 당한 케이스 살면서 본적이 없음4
3:45 l 조회 40
사주 개빻음 2
3:45 l 조회 24
머리 픽시컷인데 사진 찍거든 러블리하게 vs 빈티지힙하게
3:44 l 조회 4
스페인아르헨사람들 조켓다1
3:43 l 조회 13
하하 차임
3:43 l 조회 17
아 배고파 ㄹㅇ
3:41 l 조회 8
같은 모노키니인데 치수 잰게 쇼핑몰마다 왜 다른거야ㅜㅜ
3:41 l 조회 11
자아가 무엇일까1
3:40 l 조회 14
진짜 씨앙 회사 1개 지원하는데 개오래걸리네
3:40 l 조회 7
월드컵 결승전 단체시청하려면 어떻게해?
3:38 l 조회 33
이 반지 살말 너무 싸보이나6
3:38 l 조회 111
나 진짜 올해 안엔 취업하고싶어..5
3:35 l 조회 57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1
3:34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