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시작 -> 가품 착용이 잘못된 게 맞는데도 '뭐 좀 어떻냐' '세상에 가품 쓰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라는 둥 명백한 잘못을 잘못이라 인정하지 않는 쉴드러들 때문에 오히려 더 반감드는 사람 많이 보임 -> 프리지아 인정하고 사과 -> 과한 쉴드러들 조금 잠잠(본인 셀럽이 인정을 해버렸기 때문) -> 프리지아 까던 사람들 소속사 입장문 보면서 이상한 부분 찾고, 예전 영상, 사진, 게시물 찾아가며 더 과열되기 시작 -> 점점 처음 논점에서 벗어남 -> 솔직히 사람 패고 죽인 것도 아닌데 이렇게 무슨 국민 역적으로 몰린 듯이 욕 먹는 거 보니까 이젠 또 과한 비난러들 보면서 반감 드는 정도 뭐든 과하면 독이 되는데 프리지아가 인정하고 사과 했던 그 타이밍에 그만 하는 게 맞았음.. 아님 그걸 기점으로 잠잠해지던가... ㄹㅇ 프리지아한테 실망, 화남, 배신감 이런 감정 없음 그렇다고 잘못 없다는 것도 아님 ㅇㅇ 인티만 들어오면 이 플이어서 글이나 댓글 보고 느낀 거임 과한 쉴드, 과한 비난 젭알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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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만들려는데 실수로 내장 버림